코딩도 하고 프론트 준비도 하면서 맨날맨날 공부하는데 


친구들이랑 카톡하다가 뭔가에 대해서 설명할때도 


뭐뭐 는 뭐뭐다 라고 설명할때 나도모르게 


뭐뭐 == 뭐뭐다 라고 쓰고 앉아있음 ; 


그리고 새끼손가락이 가끔식 나도모르게 세미콜론 찍어서 카톡 보내고 그럼 


공부 끝나고 집에와서 밥먹을때 예능보면서 밥먹다가 


아 맞다 아까 코딩할때 안되던거 이렇게 해보면 되는거 아닌가? 라고 문득 생각들면


밥먹다말고 카톡 내 개인톡에다가 메모해놓고 자기전에 해보고 안되면


에라이 시팔 욕하고 왜 안됐는지 다시 메모해놓고 


다음날 공부하러 가서 또 해봄 


라면 끓일때 라면 보면서 알고리즘 생각함 



이게 뭔가 버릇처럼 된거같음 


한번씩 뭔가 ㅈ같다 머리를 비우고 싶을때도 있는데 


안비워지고 계속 공부하던거 생각하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