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돈으로 어느 업체에 소프트웨어 개발 의뢰했고 물건 받았음.
용도는 내부 업무 자동화.
좀 오래됬음 한 2년은 넘음 ㅇㅇ
1000만원도 안되는 소액이라서 자세한 계약서 종이로 쓴건 없다고 하네.
세금계산서랑 영수증 주고 받은거 정도는 있음.
이거 우리가 만든 소프트웨어를 대표가 아는 지인이 하는 업체도 똑같이 필요하다고 해서
그쪽 지인 업체 현장에 맞춰서 약간만 개조를 해서 돈 좀 받고 팔려고 하는데
근데 대표가 소프트웨어 제작 업체랑 통화하더니 뭔가 개소리 터졌다고 개분노하던데.
아니 뭐냐면? 소프트웨어 우리돈 주고 우리회사가 만든건데 저작권이 우리에게 있는거 아님???
설마 특약 같은거 없으면 기본이 소프트웨어는 만든 사람 소유인거야? 우리 돈 받고 만들었는데도?
그러니까 법적으로? 우리 돈으로 만든건데 우리가 돈주고 못파는거야???
상식적으로 너무 이상한데?
그러게 왜 계약서를 안썼냐ㅇㅅㅇ
종류별로다르지 라이센스 같은거는 잘보고 해야함
라이센스의 중요성
제작업체에서 프로그램 사용권을 판거라고하면 할말 없음
아니 이미 만들어져 있는걸 산게 아니라 우리가 의뢰해서 우리 돈으로 만든건데도??? 원래 그런거??? 아마 1000만원 가지고 소송하고 할거는 아니겠지만 듣는 나도 좀 빡치던데... ㄹㅇ임?
라이센스에 따라 계약에 따라 다르지 기본아닌가
ㅇㅇ 그러니까 특별한 계약서가 없다면 어떻게 됨? 상식적으로. 만약 만약에 법까지 간다면?
변호사에 물어봐야지 여기 물어보면 어케아노
아니 근데 위에 적었는데 막 소송하고 그럴각인 가격 까지는 아니잖아;;;; 상식이 궁금해서 여기 업계인? 그런 사람 많이 모여 있을꺼 같아서 물어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