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돈으로 어느 업체에 소프트웨어 개발 의뢰했고 물건 받았음.

용도는 내부 업무 자동화.

좀 오래됬음 한 2년은 넘음 ㅇㅇ


1000만원도 안되는 소액이라서 자세한 계약서 종이로 쓴건 없다고 하네.

세금계산서랑 영수증 주고 받은거 정도는 있음.


이거 우리가 만든 소프트웨어를 대표가 아는 지인이 하는 업체도 똑같이 필요하다고 해서

그쪽 지인 업체 현장에 맞춰서 약간만 개조를 해서 돈 좀 받고 팔려고 하는데


근데 대표가 소프트웨어 제작 업체랑 통화하더니 뭔가 개소리 터졌다고 개분노하던데.


아니 뭐냐면? 소프트웨어 우리돈 주고 우리회사가 만든건데 저작권이 우리에게 있는거 아님???

설마 특약 같은거 없으면 기본이 소프트웨어는 만든 사람 소유인거야? 우리 돈 받고 만들었는데도?


그러니까 법적으로? 우리 돈으로 만든건데 우리가 돈주고 못파는거야???

상식적으로 너무 이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