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하면서 얻는 동아리활동
공모전 활동, 선배들 취업정보,
인맥, 전공지식이 생각보다 크더라
타이틀같은 결과물보다는 그 과정속에 있는
기회들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당장 카카오 삼성 코테면제수준인 SCPC나
삼성 대학생 sw역량 캠프 기타 대학생 제한걸린
오픈소스 공모전 등 경험이나 기회의 차원이 다름
국비하고 이력서 채운거랑 비교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