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라도 있었으면 모를까
애도 없고 같이 사는것도 아니고 돈만 부쳐주며 살았다던데
그리고 평소 하소연글에선 자기가 죽어버려도 아내는 관심조차 안줄것 같다그랬는데
그러면 걍 손절쳤으면 된거 아님??
아님 진짜 뭔 사랑? 그런거 믿어서 그렇게 죽은거임?
누군가 자기를? 사랑?? 한다고 그렇게 믿어서?
근데 평소에 했던 말보면 아내가 자기 사랑하는 맘 전혀없다는것도 잘 알고있던데 매몰비용 때문인가?
서강대 나와서 대기업 연구원 15년 했으면 돈도 많았을텐데 마지막엔 빈털털이 됐다는거보면 이혼했다간 자기가 그동안 해왔던 모든 노력 진심들이 물거품이 되버리니까 그냥 알면서도 나는 행복합니다 자기 세뇌하면서 버틴거라 봐야될까
안타까우면서도 이해가 안되네..
살해당한거잖아 그거
피싸개년이 불륜하던새끼랑 짜고 죽여서 보험금 슈킹한거
알아 그니까 왜 진작에 손절치지 못했을까 한거지
이미 3차례나 죽일려 시도했고, 돈은 다 뜯어가고, 동거남 조씨랑 같이살고 남편이랑은 주말에만 잠깐 봤다는데
돈을 뜯긴거 자체가 이해가안댐. 아내가 돈받고 지 친구들 준것도 아니고 본인이 아내 친구들한테 돈 빌려줫다는데. 그게 한 두 번도 아니고 지 생활도 쪼달릴 정도로 준게 이해가 갈만한 상황은 아닌 것 같은데. 여러 정황 적혀있는 글 읽어보면 이해안되는게 한 두 개가 아님. 죽일려고 시도하기 전에 정신착란증상 만드려고 약 준비해놨다고 보는게 이상하지 않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