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래도 반년정도 일해본 신입인데, 집안 심각한 일로 인해 권고사직 부탁해서 나왔었음
그 후 쭉 쉬다가 까먹었네 많이 ..ㅋㅋㅋ
다시 들어왔는데 신입 동기들에 비해 많이 후달리네..부랴 부랴 집에서 공부하고 열심히 하는데 따라잡기가 쫌 힘들꺼 같긴하다..
그래서 나가는게 맞냐고 상담도 받아봤음 지금 이러이러한 상태인데..회사에 피해 줄꺼 같다고..(사실 컴터 다 정리 해놨었음 각오하고)
근데 더 있어보라고 해서 있긴하는데, 너무 뒤떨어지니까 쫌 현타오긴한다. 한달 됐는뎅
어제의 나보다 성장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 csharp blazor
진짜 쌉 노베이스 수준이라 어제보단 성장했다
다행이죠. 많이 부족하더라도 열심히하고 결과는 하늘에 맡기는게 좋을거같아요 자존감이 박살나도 이겨내길 바라고 힘내길 바랍니다 - csharp blazor
열심히는 하는데 결과는 안나오네요 ㅋㅋㅋㅠㅠ아직은 아니면 미래에도?
1년간 줏도록 해보셈 그리고 목표를 ㅅㅌㅊ보다는 ㅍㅌㅊ를 잡고 연마하셈 그리고 관리직으로 빠질생각하셈 연차쌓일수록 개발보다 관리역량 필요한 직책이 많아짐
관리직이면 전산관리직? 개발 잘 안하는 뭘 준비해야해?
팁좀 주라 솔직히 개발 오래할 자신 없고 연봉 낮더라도 나중에 관리직 같은거 하고싶어
보통 업무쪽을 파야할거임 고객사로 이직을 노려서 갑이되는게 좋음 예를들어 금융권이면 그쪽 프로젝트 계속 진행하다가 고객사랑 친해지거나 업무능력 어필해서 지원하면 고객사로 이직하는 경우가 꽤 있지
업무? 지식은 필요없고? 서버지식이나 네트워크 지식 Pm말고
갑의 전산실로 가면 돈주고 사람들 시켜서 그런거 해달라고 시키는거임 문제있으면 뭐가 문제예요? 해결해주세요 이렇게하면 되는거고 많이 알고있으면 통수안당하겠지만 시키는 입장이면 교양정도만 알고있으면 됨
솔직히 시키는 입장까지 가려면 얼마나 공부해야 하냐 지금은 자사 솔루션 회사 개발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