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컴공=전자공학이라고 잘못아는 사람들이 있어서 글 몇자 적음.


전자공학은 전기, 전자의 원리에서 부터 이 원리를 이용한 회로설계를 주로 배워서 코딩보다는


CAD, 카티야를 주로 씀.


컴공은 대게는 컴퓨터 개론이라고 해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기초개념에 대해서


좀 배우다가 프로그래밍을 배우면서 임베디드 기초와 소프트웨어 개발 기초 좀 배우다가


2학년 때 부터는 하드웨어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로 분야가 갈림.ㅇㅇ



여담으로 컴공 기준 헬 인 것은 교수들 중에서 전자공학과 하드웨어에 자부심이 


너무 심한 틀딱 교수를 만나면 컴공에서 CAD나 카티야 심화응용 까지 가는 일을


겪어서 하드웨어 프로그래밍+전자회로 설계로 중간기말 시험을 봐서 평균학점이 


씹창나는 헬을 겪을 수 있고, 소프트웨어 개발 쪽 대학생은 담당교수가 너무 심한 틀딱


이라서 소프트웨어를 그냥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들 이나 배우는 것으로 알고 있는 바람에 


소프트웨어 코딩기법 과목 시간에 전자회로 설계를 배워서 코딩능력 향상 보다는 CAD나 카티야를


다루는 능력이 향상되는 헬을 겪을 수도 있음.ㅇㅇ 이거 참고로 경기도 어디에 있는 4년제 사립대 컴공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