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바 기본서나 파이썬 기본서 400~500페이지 정도 되는 거 하나 갖고 


1달, 2달이 됬든 책을 판다 ---> 어느정도 팠다 싶으면 인터넷에서 갤러그나 


테트리스 같은 거를 오픈소스 중에 본인이 배운 언어로 되어있는 것 1개 구해서 


소스코드 분석을 한다.--------> 인터넷 검색, 오픈소스, 관련도서 이런 거 없이 


본인이 오픈소스로 구해서 소스코드 분석을 했던 그 간단한 게임을 오로지 맨머리로만


시간이나 기간에 구애 받지 않고 코딩 해본다. 코딩 중간에 꽉 막혀버렸으면 소스코드


분석을 다시 한다.---->다시 인터넷 검색, 오픈소스, 관련도서 이런 거 없이 


본인이 오픈소스로 구해서 소스코드 분석을 했던 그 간단한 게임을 오로지 맨머리로만


시간이나 기간에 구애 받지 않고 코딩 해본다. -----> 또 어느 지점에서 꽉 막혔다.---->


또 소스코드 분석후 이후 과정 무한 반복ㅇㅇ



여담으로 내 기준으로는 이 방법이 소스코드 분석하는 버릇을 들이는 데에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이었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