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5년 전쯤에 일기에 휴대폰 통화 연결음을 노래로 바꾸면 좋겠다는 아이디어 썼었다. 그 후 컬러링이 나왔다.
한국에서 최초로 만들고 세계에서 '대박'난 10가지 | 콘텐츠뷰
"컬러링은 전화를 걸어, 연결 시 재생되는 통화 연결음을 수신자가 선택한 음으로 변경할 수 있는 서비스다. 컬러링을 최초로 개발한 인물은 링프리 이형찬 대표로, 대진대학교 교수 재직 중에 컬러링을 개발하고 특허를 낸 것으로 전해진다. 우리나라에서 컬러링 서비스가 시작된 것은 2002년 3월로 전해지며, 이형찬 대표가 특허를 출원한 것은 이보다 이른 1999년으로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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