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 아빠가 따로 살고 생활비 300만원 밖에 안 주는 데생활비랑 장녀 올해부터 음대 다녀서둘째 애한테는 투자할 돈이 없어서 학원도 가고 싶은 데 못 보낸다 못 박고저게 둘째 애한테 뭐하는 짓인지
능력없는것도 아니고 능력문제도 아님
돈 없어서 못 보내는 게 능력 없는 거지 뭐가 능력인지 몰루?
딸 성인인 50중반 저 나이에 그리고 생활비 300만원 주는 거면 ㅎㅌㅊ인데
주관적인 기준인듯 생활비 300이면 능력없는 집안은 아님 첫째와 둘째 차별이 문제지
내가 자주 보는 데 차별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돈 없어서 못 보내는 거심 불쌍함
그렇군.. 나도 어릴때부터 태권도, 코딩학원, 영어학원 다니고 싶었는데 안보내주더라
남편이 제일 불쌍해
ㄹㅇ 남편이 제일불쌍하다 ㅅㅂ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