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긴장감과 조금 차갑지만 산뜻하게 잠을 깨워주는 아침 바람, 그리고 오늘도 힘내라며 짖어 귀는 새들과 오늘도 어김없이 힘차게 달리는 버스 소리는 개뿔 ㅅㅂ 퇴사하고싶다고 마음속에서 백번천번 소리치는중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