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에서는 150 ~ 200줄이 베스트임
물론 가장 읽기 좋은 건 100줄 내외
어느정도 편의성과 합의 본 것
여기서 조절해야하는 건 유지보수의 비중임
유지보수 비중에 따라 코드라인과 적절한 합의를 보아라
아무튼 고사하고 인터넷 기사든 책의 한 페이지이건 간에 우리가 평균적으로 읽기 편한 글자 수는 비슷비슷해
난 이걸 직관의 정점이라고 생각함
코드 라인도 우리 일상에 익숙한 그 단위에 맞추라는 거야
그럼 이렇게 따지는 애들 있어
1. 복잡한 시퀀스나 수학 공식 그런 건 어떻게 100~200줄로 감당하냐?
> 기능 of 기능으로 빠지면 뭐든 다 100줄 내외야 그리고 시퀀스는 툴을 만들어 멍청아 코드로 짜지 말고
2. 파일 로드만 몇 천 줄인데?
> 애초에 왜 코드에서 데이터 로드를 작성하는데? .json .excel 이런 좋은 포맷을 냅두고
3. 어떤 프레임워크 보면 다 몇천 줄 몇만 줄이던데?
> 몇년도에 만들어진 프레임워크인지 가져와라 그 시절 궁핍한 속도와 용량, 파일 하나에 꽁꽁 싸매야하는 그런 사정들 다 따져본거임?
브라운관 TV 가져와서 이건 왜 얇지 않음? ㅇㅈㄹ ㄴㄴ
1000줄이 넘는 코드를 보고 '나는 알아보는데?' 이렇게 깝치는 새끼있으면
그새끼 분명 지 코드 말하는 거고 한달만 있다 그 코드 다시보라고 해 병신새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