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5년 전쯤에 <서울예수>, <서울의 예수>란 책도 있듯이 예수님이 살아서 요즘 세상에 나타났는데 사람들이 배척하는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고 일기에 썼었다.


그 후 수년 전에 SNS나 온라인에도 반복해서 썼다.


그 후 드라마 <메시아>도 나왔다.

https://namu.wiki/w/%EB%A9%94%EC%8B%9C%EC%95%84(%EB%93%9C%EB%9D%BC%EB%A7%88)


아직 못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