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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하철을 타던 중, 예수쟁이가 나타나 그에게 '죽은 부처 말고 부활한 예수를 믿으라'고 하자[2], 스님이 그들에게 부활이 뭔지 물었다. 이에 예수쟁이들은 부활이란 죽었다 살아나는걸 뜻한다고 답했는데, 그러자 춘성스님은 "그렇다면 너희들은 밤에 죽었다가 아침에 살아나는 내 을 믿어라. 내가 살면서 죽었다 부활하는 것은 좆밖에 보지 못했다. 늬들이 말하는 "부활"이 죽었다 살아나는 것이라고 했으니 내 좆을 믿어라!"고 답했다. 그러자 주변 사람들은 스님의 말에 빵터졌고, 예수쟁이들은 그 말에 당황해하며 그냥 가버렸다고 한다.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