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인간의 우경화된 정치 태도 회개를 촉구하며문·안 단일화 성사 연대 기도 운동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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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가입한 적지 않은 교단이 탈퇴한 기독교 단체에서 대선 모 후보를 지지한다는 말이 떠돈다. 자타가 공인하다시피 한국 기독교인과 기독 단체들은 대다수가 우경화된 정치적 선택을 해 왔다. 18대 대선에서도 그 추세는 하나님의 특별한 간섭과 비상 섭리가 없으면 별 변동이 없을 것이다. 역으로, 그 섭리와 간섭을 우리가 해내야 한다는 뜻도 된다. 물론 한다면 그분이 내 안에서, 내 안에 그분이 해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분이 할 것인가? 우리가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를 어떻게 할 것인지를 제물로서 내놓아야 할 것이다. 우리 각자의 제물은 무엇인지 심사숙고하고 거룩한 산 제물, 자기가 지고 가야 하는 십자가를 바쳐야 할 것이다. 고난 없이 영광은 없을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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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들은 동일 예수를 믿으면서도 우경화하는 선택을 할까? 예수가 우경화 인물이고 예수의 가르침과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우측 클릭을 명하는가? 예수가 보수파 지도자인가? 예수의 삶과 행동이 보수적 궤적을 그리고 있는가? 예수의 공사역의 앞길을 예비한 세례자 요한은 당시의 권력자 헤롯왕이 살아 있는 자기 동생의 아내를 취한 행동에 대해 정치 윤리적 문책과 비판 행위를 하다가 결국은 참수당했다. 그는 반체제 인사였다. 그리고 예수는 이러한 반체제 인사가 베푸는 세례를

[출처: 뉴스앤조이] 예수 인간의 우경화된 정치 태도 회개를 촉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