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 남기는 게시판에 국내외 수사기관, 정보기관 협력자들이 글을 남기는 것 같다.
많이 이상한 글들이 꽤 있다.
그런데 증거가 없어서 답답하다.
그래서 내가 20년쯤 전에 내 주변이 차떼기가 횡행하는 만남의 광장같다고 일기에 썼었다.
내가 글 남기는 게시판에 국내외 수사기관, 정보기관 협력자들이 글을 남기는 것 같다.
많이 이상한 글들이 꽤 있다.
그런데 증거가 없어서 답답하다.
그래서 내가 20년쯤 전에 내 주변이 차떼기가 횡행하는 만남의 광장같다고 일기에 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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