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마다 원하는 인재상이나 뭐 그런게 조금씩 차이는 있더라도 좋은 인재인지 아닌지 알아보는건 대체적으로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검사 결과를 0~100점의 수치로 지원자는 볼 수 없고 기업만 볼 수 있게 제공해서 기업에서 헤드헌팅 하는데 도움되도록 하는건 어떰?
익명(118.235)2022-04-01 03:13
답글
수시채용 안그래도 활발한데 기업에서 지원자 판단하는 시간이나 절차 줄이고.. 정확성 높여서 점수 높은 사람이 실제로도 ㅅㅌㅊ 인재라는 소문이 돌면? 헤드헌터처럼 취업 성공시키면 연봉의 일정 %를 돈으로 받는 식의 bm을 꾸리면 데박 가능?
익명(118.235)2022-04-01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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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이나 잡코리아 같은데 이력서랑 여러가지 올려두는데 이런 서비스 회사에 기술 팔아서 점수 수치화 할 수 있게 해주면 기업이나 헤드헌터 입장에서도 편하고 좋은 기능 있는 사이트 쓸테니까 수요가 있을수도 있고
익명(118.235)2022-04-01 03:16
답글
미국에서는 candidate sourcing 까지는 도와주는 제품들 많은데 잘되고있긴함. 근데 합격 불합격까지 여부를 알려주진않음. 그거는 회사가 해야 맞지. "좋은 인재"는 절대적 가치가 아님. 착각하는거야. 코딩 좀 못해도 프로젝트/일정관리/사람관계 잘하는 사람이 더 잘하는 회사가 있을 수도있고, 골방에 앉아서 알고리즘만 달달외는 개발자가 더 좋은 인재인 회사도 있고 다 다르지.
실밸개발자(99.72)2022-04-01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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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채용할때 소싱을 이미 자질적/기술적 검증이 끝난 사람들만 팍팍 제공해준다고 하면 편하긴 하지. 이런거 많이들 쓰기도하고
합격과 불합격이 모든 회사가 공유하는 잣대인가?
어떤 회사에선 합격이지만 어떤 회사에서는 합격이 아닐 수도 있는데
기업마다 원하는 인재상이나 뭐 그런게 조금씩 차이는 있더라도 좋은 인재인지 아닌지 알아보는건 대체적으로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검사 결과를 0~100점의 수치로 지원자는 볼 수 없고 기업만 볼 수 있게 제공해서 기업에서 헤드헌팅 하는데 도움되도록 하는건 어떰?
수시채용 안그래도 활발한데 기업에서 지원자 판단하는 시간이나 절차 줄이고.. 정확성 높여서 점수 높은 사람이 실제로도 ㅅㅌㅊ 인재라는 소문이 돌면? 헤드헌터처럼 취업 성공시키면 연봉의 일정 %를 돈으로 받는 식의 bm을 꾸리면 데박 가능?
사람인이나 잡코리아 같은데 이력서랑 여러가지 올려두는데 이런 서비스 회사에 기술 팔아서 점수 수치화 할 수 있게 해주면 기업이나 헤드헌터 입장에서도 편하고 좋은 기능 있는 사이트 쓸테니까 수요가 있을수도 있고
미국에서는 candidate sourcing 까지는 도와주는 제품들 많은데 잘되고있긴함. 근데 합격 불합격까지 여부를 알려주진않음. 그거는 회사가 해야 맞지. "좋은 인재"는 절대적 가치가 아님. 착각하는거야. 코딩 좀 못해도 프로젝트/일정관리/사람관계 잘하는 사람이 더 잘하는 회사가 있을 수도있고, 골방에 앉아서 알고리즘만 달달외는 개발자가 더 좋은 인재인 회사도 있고 다 다르지.
기업 채용할때 소싱을 이미 자질적/기술적 검증이 끝난 사람들만 팍팍 제공해준다고 하면 편하긴 하지. 이런거 많이들 쓰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