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갑 회사<취업관련>- 영어, 성적, 학벌에 대한 커트라인이 높은편.- SW개발 능력을 묻지 않는다. 뽑은다음 키워서 쓸생각 이기 때문에 그렇다. 면접을 통해 기업 문화에 맞는 인력인지 판단할 뿐이다.- 취업준비 할 때 코딩은 독학으로하면서 취업 커뮤니티를 통해 스터디 하는것이 도움된다.<장점>- 상대적으로 높은 연봉을 받음- 갑으로서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음- 칼자루를 쥐고 행동하므로 예산을 컨트롤 할 수 있고, 프로젝트를 직접 만들어서 수행이 가능하다.(예산에 대한 오너쉽)<단점>- SW개발과 다소 거리가 있는 문서작업을 많이함- SW제품에 대한 '기획' 및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제안'을 수시로 해야함- 새로운 비지니스 를 발굴해야 함- 해당 비지니스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하여, 을에게 요청할 요구사항을 만들어 프로젝트를 발주해야 한다.- 일정 및 리스크 관리를 하며, 고객으로서 테스트 및 피드백을 수행한다.<예시기업>- 삼성전자, 삼성생명, 제일모직, 에버랜드, SK하이닉스 등대기업 을 회사(SI,SM업계)<취업관련>- 영어, 성적, 학벌에 대한 커트라인이 높은편.- SW개발 능력을 묻지 않는다. 뽑은다음 키워서 쓸생각 이기 때문에 그렇다. 면접을 통해 기업 문화에 맞는 인력인지 판단할 뿐이다.- 취업준비 할 때 코딩은 독학으로하면서 취업 커뮤니티를 통해 스터디 하는것이 도움된다.<장점>- SW개발 및 유지보수에 있어 다양한 일을 할 수 있고, 원하는 일을 찾아서 수행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다양한 비지니스를 경험할 수 있다. 단, 깊이있게 이해하는덴 한계가 있음.
- SW개발자에게 폭 넓은 SW교육이 제공된다.<단점>- 을이라서 갑의 눈치를 봐야한다. 퇴근이 늦다는 뜻.- 상대적으로 낮은 연봉- 본인에게 뛰어난 아이디어가 있고, 수행할 능력이 있더라도 고객을 설득시키지 못하면 수행하지 못함- 갑과 하청을 준 협력 업체의 중간 위치에서 전체 프로젝트를 책임지는 쉽지않은 역할을 해야한다.<예시기업>- 삼성SDS, SK 주식회사 C&C, LG CNS, 현대오토에버, 한화시스템, 롯데정보통신, CJ올리브네트웍스, 아시아나IDT, 쌍용정보통신, 농협정보시스템, 신한데이터시스템 등아웃소싱 병 회사(SI,SM업계)<취업관련>- 영어, 성적, 학벌에 대한 커트라인이 낮음.-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을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한다. 일을 배워서 할 여유가 없다. 할 줄 아는 인력 뽑아서 바로 투입하기 때문이다.- 이력서를 사람인과 같은 취업 사이트에 올리면 헤드헌터에게 연락이 온다. <장점>- 진입장벽이 낮음- 위의 기업의 장벽이 높아서 입사하지 못한 경우 경력을 시작하기 좋은곳이다. 어설픈 학원을 다니느니 급여를 받으면서 실무에 발을 담그는것이 더 낫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수 개월 동안 쉬는 것도 가능하다.- 프리랜서의 경우 세금을 안떼이므로 대기업보다 더 많은 페이를 받는것도 가능하다.
- 프리랜서의 경우 필요한 기술인데 인력이 많지 않다면 높은 몸값을 받을 수 있다.- 프리랜서의 경우 원하는 기술을 쓰는 프로젝트에서만 일을 할 수 있다.<단점>- 갑이 발주한걸 을이 받아서 이를 또다시 병에게 건내주는데 이를 수행함.- 돈도 엄청 조금주고, 업무여건이 좋지 않음.- 야근 및 휴일에 근무하는 경우가 태반대기업 서비스 회사
서비스 기업으로 간다면 소규모의 기업으로 가더라도 이직시 인정받을 수 있다.스펙따위 필요없고 실력만이 중요하다.

<장점>- 위의 두개의 대기업의 장점을 거의 모두 가지고 있다. (수평적 조직,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 개발자에 대한 대우가 좋음- 나보다 뛰어난 개발자들이 많아서 배울점이 많음<단점>- 기술적인 경쟁력이 부족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것에 거부감이 있다면 적합하지 않을 수 있음.- 고객이 일반인이기 때문에 SW 장애에 있어서 관대하지 않다.- 기획해 나가야 하므로, 제품 로드맵에 대한 부담감이 은근히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라이프 사이클이 상당히 짧다.<예시기업>- 네이버, 라인, 카카오, SK플래닛, GS SHOP스타트업<취업관련>- 영어, 성적, 학벌에 대한 커트라인이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본인의 실력만 중요하다. 그러므로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도전해볼만 하다.- 지원은 원티드, 로켓펀치를 이용한다.
<장점>
- 잘 알려지지 않은 스타트업 일수록 회사의 지분을 더 확보 할 수 있고, 추후에 인수되거나 상장되면 큰 소득을 올릴 수 있다.
- 본인 사업을 하겠다는 야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도움이 된다.
- 회사 경영이나 회계, 마케팅, 영업 등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
- 회사가 망한다 하더라도 배운 기술은 자신의 것이 되기 때문에 실패한 경험 역시 좋은 경력이 될 수 있다.
<단점>
- 상장이나 인수될 가능성이 굉장히 희박하다.
- 업무강도가 높다.
- 리스크가 너무 크다.
- 인원이 적은 회사일 수록 개발일 이외의 것더 해야할 수 있다.
- 일반 기업에 존재하는 프로세스가 대부분 없어서 계속 만들어가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예시기업>쿠팡, 티몬, 우아한 형제들, 야놀자, 피키캐스트, 옐로 모바일 등



게임 회사
게임을 만들어 보겠다는 의지와 실력이 있다면, 안정적이고 좋은 대우를 받으며 근무할 수 있는 회사들이 존재한다.

<장점>-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고급 기술을 활용한 SW개발자들이 많음- 한국 개발자들을 고용하여 해외에 게임을 런칭하는 해외 업체도 찾아볼 수 있다.<예시기업>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중견 SW전문 회사
자체 SW제품을 생산하는 회사이다.
<장점>- 본인들의 솔루션에 비전을 가지고 있고, 품질 높은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라면 제대로된 SW개발 및 패키징, 딜리버리까지 경험하기 좋다.- 솔루션을 납품한 고객사에 상주하여 기술 지원을 함<단점>- 평균적으로 대기업에 비해서 낮은 연봉을 받음- 사용하는 기술의 범위가 다소 좁음- 기술 영업 쪽의 일을 할 가능성이 높다.- 자체 솔루션이 있는데 납품한 고객마다 SW버전이 다른 경우, 커스터마이징을 하는데 힘들어서 새로 만드는 경우가 생기기도 함<예시기업>안철수랩(백신), 이스트소프트(알씨, 알집), 제니퍼소프트(웹앱 모니터링 툴), 엑셈(디비 모니터링 툴) 등공기업안정적이다.
<장점>- 공공기관이다보니 정년이 보장된다.<단점>- SW개발로 의미를 느끼기 힘들다.<예시기업>심평원, 한국관광공사, 등금융기관초봉이 엄청 쎄다.
<장점>- 금융은 역시 돈을 많이준다.<단점>- SW개발로 의미를 느끼기 힘들다.<예시기업>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