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서울 중상위 4년제공대 전화기 나왔음

졸업직후 나름 중견기업 취직했고.

학교다닐땐 프로그래밍 여러과목 찍먹하고

대외활동도 그쪽으로 했었음

다만 당시까지만해도 전화기가 불굴의 1티어라는 인식이 있
었어서감히 전공을 바꿀 생각을 하지 못했음

그래서 뒤늦게 일하다가 코딩쪽으로 너무 가고싶어서

이직하는 느낌으로 재직중 국비학원 면접보고

퇴사후 3일후 이어서 국비 다니는 중임..

나만해도 그렇고 다른 수강생들도 그렇고

아무 생각없이 살다가 갑자기 패자부활전 느낌으로

코딩에 환상을갖고 국비학원 진입한 케이스는 아니던데...?

이 갤보면 국비수강생들에대해 너무 부정적으로 보고 있어서 좀 놀라; 디씨가 원래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