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강의 교수님이 자유경쟁 시장에서는 한 해 생산 예측을 개별 기업이 각자 해서 수급이 안 맞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농수산물일 경우는 유통기한 때문에 버려야 되서 공산품과 다르다는 이야기를 하셨다. 아 그러고 보니 이게 정부개입의 필요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