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 학원 보내달라했는데 안보내줌(한번도 간적없음)



진짜 딱 기본적인것들만 지원받음(식,주 옷은 맨날 돌려입었음)



대학 안갔고(정확히는 아빠가 돈없다고 그냥 가지말라했음) 일 이것저것하다가 독학해서 취업함



그래도 부모라고 친구들 얘기듣고 그만큼은 챙겨줬는데 주는데 고마워하는게아니라 점점 당연하다는듯이 말하고



나중에는 점점 더 요구하길래 내가 집에서 지원받은게 뭐가있는데 그만큼 지원해주냐고 했다가 안준것보다 못해짐 사이 존나틀어짐



무슨 70년대 80년대도아니고 애새끼 낳아서 아무것도안하고 옷입히고 밥맥이고 재우고 학교보내고 하면 자동 atm기 하나 농사지은줄아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