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고 까임ㅇㅅㅇ들은 대답은 "친구로 지낼때 오래가는 거라는 말을 알겠다"그 뒤로도 그냥 상대는 평소처럼 대하는데 난 그게 안됨 ㅋ_ㅋ저런 말 듣고 태연한건 대체 뭘까....까이든 까든 난 그뒤로 선 긋는 펀이 속편할 것 같은데 차라리 선그어줬으면
니가 좋아하는거 다 티나서 알고 있었겠지 넌 어장 속 물고기 였을뿐 가지고 싶진 않은데 남주기도 아쉬운 스페어 이제좀 맘 정리됨?
그럼 선그어야 정상 아님 ㅠ?
이미 알고 있는 상태로 널 겉에 뒀다니까 보험으로 정신 차려 ㅡㅡ
어장 아니랫는데 시벌 ㅠㅠ 방목장이었나봄
곁에 죽도록 매달리면 못 이기는척 만나주거나 선 그을듯 여기다 이런 글 쓸 정도면 어지간히도 퐁퐁이 같다 너도 국결준비해라
고백은 서로 ㅈㄴ게 썸타다가 하는 짜고치는 고스톱인데 ㅇㅅㅇ ㅋㅋ
맞워... 난 아무 생각이 없었어 ㅇㅅㅇ 생을 마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