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설, 영화 아이디어: 천지코스몰로지에 따라 거짓말이 허용되는 세상
오늘 만우절이다. 전에 공개했던가 한 내용 다시 쓴다. 천지코스몰로지는 시간적인 하늘과 공간적인 땅으로 보는 세계관이다. 만우절은 1년 중 하루 거짓말을 용인한다. 비슷하게 1달에 한 번, 하루에 1시간 용인된다면? 또, 특정 장소, 지방, 국가, 건물, 지형에서만 용인된다면? 또, 천지가 만난 사람이나 생물 중 일부에게만 용인된다면?
참고로, 전에도 적었듯이 나는 15~20년 전엔가 일기에 특정일 살인이 용인되는 사회 소설, 영화 아이디어를 썼다. 그 후 영화 <더 퍼지>도 나왔다. 원작이 소설이라던가?
25년 전에는 일기에 거짓말탐지기가 보편화됐거나 완벽한 성능으로 발명됐을 때 소동을 영화로 만들고싶다고 일기에 썼다.
몇 년 전에는 진실을 말하면 집단 폭행당하는 가상 사회 소설, 영화 아이디어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