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셍각했던 면접은


그 회사에서 쓰는 언어들 할줄아냐고 묻고

학점 대충 보고

군필여부 이런거 따지고 멀쩡하게 생기면 바로 채용해주는줄 알았는데


2400 중소기업에서도 엄청 빡세게 압박하는 느낌임?;






아니 글만 읽었는데 숨이 막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