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에서 쏟아내는 저급 자바타요 수두룩 빽빽하고


자바맨들 대체하기가 너무나도 쉬워짐

끽해야 특별해지려면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이끄는 중간 관리자가 되는것 뿐이고

이건 기술자로서의 유니크함은 아니지


그렇다고 자바스크립트, 리엑트, 파이썬, 뷰, 노드.js

등등 달리는 애들이 잘 나가느냐?


그건 아니라고봄 그저 자바를 대체할뿐.. 국비졸업한 땔감들도 돈 없는 좆소 스타트업들이 주워다가 js 머리에 쑤셔넣어서 굴려대는데

어차피 기술적 차이가 나오는게 아니면 거기서 거기일거라는거임



이제 중구난방 난립하던, 좆소, 스타트업 다 말라뒤지고나면 잉여개발자들 쏟아져나오고

개발자 몸값 씹창날텐데 

남들 다 하는거 똑같이 해봐야 누가 관심을 가지겠음


내 보기엔 좆븅신 스타트업 말라가고 업계 위기설이니, 경제 쇼크니 이딴 소리 돌기 시작하면 네카라쿠베도 여태 열심히 긁어모았던 개발자들
솎아내기작업 시작할거임

이럴때 살아남을 애들이 뭘까? 단순 시키는대로 잘 개발하는 웹개발쟁이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기업들이 위기에도 계속 웹에서만 먹거리를 찾으려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