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에 온라인에 적었던 내용 다시 적는다. 나는 25년 전쯤엔가 피씨통신 시절 일기에 음성 녹음을 해서 파일을 자동 업로드 하는 방식으로 여럿이 대화할 수 있는 발명품 아이디어를 적었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아이디어였다. 그 후 이스라엘 보컬텍 사에서 최초로 인터넷폰이 발명됐다. 구현에 필요하지만 내가 전혀 모르던 중요한 기술은 음성 압축이다.
그리고 그 후 인터넷폰을 미국에서 서비스하면 도감청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일기에 썼다. 그 후 국내 회사 다이얼폰이 미국에서 인기였지만 망했다. 인터넷폰으로 현지인과 외국어 대화하는 영업모델도 일기에 썼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아이디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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