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이 만든 법 덕에 저상버스 도입됐다. 그 전에는 비장애인도 버스 좌석이 높아서 계단을 힘들게 오르내렸다. 장애인이동권 덕에 요새는 건물과 인도에 경사로도 만들어야 한다. 그 덕에 일반인이 유모차, 수레 쓸 때도 편하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유전자 차이는 거의 없고 대부분의 유전자는 서로 겹쳐서 공유된다. 그래서 유전학적으로도 장애인이나 비장애인은 같은 유전자를 많이 공유하기 때문에 서로 돕는 것이 당연하다. 그리고 인간은 동물, 식물, 원생생물 등과도 상당히 많은 유전자를 공유하고 있다. 그래서 이기적인 유전자들은 서로 돕기 때문에 인간은 자연의 일부이기도 하면서 서로 돕는다. 그리고 인간은 단지 물질이 아니라 언어와 문화 등도 인간의 뇌 속이나 사는 곳 주변에 있기때문에 유전법칙의 지배를 벗어날 수도 있다. 승자독식=강한 자만 살아남고 약한 자를 지배해도 된다는 논리는 바로 파시즘의 제1원리다. 이 자칭 강자라는 것이 비과학적이고 주관적이기때문에 특히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