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끌려서 몇 년만에 드라마 봤다. 하지만 공공기관이라서 <송곳>보다는 못하겠지. 아직도 신입 노동자 때 야근하던 생각하면 너무 괴롭다. 나는 건강이 21세기에 가장 중요한 키워드라고 생각한다. 코로나19는 그쪽으로 가는 입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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