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채용이란 회사도 자원을 투자하고 (인사팀, 개발자 등의 자원을 면접에 할애) 지원자도 자기 시간을 투자하는 쌍무적 계약인데
코리아의 복창 터지는 공개 채용은 인권 유린이라 볼 수 있음. 회사 복지? 문화? 한국 IT도 요즘 보장한다 이런 소리 하는데 다 개소리임.
공채를 한다는거 자체가 지원자를 자기랑 같은 선상으로 보지 않는거임. 너의 시간 투자는 괜찮치만 난 아깝다.
무릇 채용이란 회사도 자원을 투자하고 (인사팀, 개발자 등의 자원을 면접에 할애) 지원자도 자기 시간을 투자하는 쌍무적 계약인데
코리아의 복창 터지는 공개 채용은 인권 유린이라 볼 수 있음. 회사 복지? 문화? 한국 IT도 요즘 보장한다 이런 소리 하는데 다 개소리임.
공채를 한다는거 자체가 지원자를 자기랑 같은 선상으로 보지 않는거임. 너의 시간 투자는 괜찮치만 난 아깝다.
조선에서 구직자가 을이 아닌 회사도 존재하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