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배웠는데 그때는 아직 개발자 붐이 일지도 않았고
나도 백엔드의 ㅂ자도 모르던 상태였음
교수님의 선견지명이 대단하셨던거지
보통 교수님이면 연구에 집중하실텐데 취업을 생각하신거같음..
백엔드가 대학원 강의일 정도로 어려운 내용이었던거같음
롬복, 메이블, 그레이들, 히버네이트, log4j, 도커, 쿠버네티스, 자스, 타스

그당시애 이미 타스가 뜰거라는걸 아셨는지 타스 좋다고 막 그러시더라
Restful api, db연동, authentification 같은것도 다 배웠어

근데 결국 백엔드로 진로는 안 잡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좀 후회되는거같다
백엔드가 이렇게 유망할줄 알았으면 이쪽으로 좀 더 파보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