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금 이따구로 생긴게 먼 옛날 원시시대때 인간들이 그걸 실제로 실행에 옮겼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못생긴 사람이 다수가 된거야. 정상적인 생태계라면 잘생긴 종자가 더 번식을 많이 할테니 잘생긴 사람들이 다수였겠지.
잘생긴 애들 다 찔러 죽이자는 글 보고 든 생각
익명(39.7)
2022-04-0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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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기준이란게 바뀌어서 그래
그 기준이란걸 바꿔야 되냐 그럼. 북한은 김정은이 잘생긴 남자 스탠다드라는데, 그럼 우리 같은 사람 독재자로 만들면 우리가 잘생긴게 되는거임?
이쁘고 잘생긴거 보면 꼴리는건 본능임 전근대 시절엔 이쁘고 잘생긴거에 끌리는 성적 매력보단 일단 살아남아야하니 여자는 애 잘낳고 튼튼해야 했고 남자는 일단 사지 멀쩡하고 농사, 사냥 등등 궂은일 잘 하는사람이 선호되었던거지
꼴리는 외모는 문화적 요소로서 만들 수 없음
그래서 상대적으로 육체노동이 덜하고 생존위협이 적은 귀족들이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잘생긴 사람들이 많았던거임 생존이고 나발이고 성적 매력이 영향력을 끼칠 수 있었을테니깐 물론 정략결혼도 했지만 우리네같은 노비, 농노, 평민, 농부충들보단 이런 선택에 제약이 덜했던거지
그럼 생존에 도움도 안되는 형상이 왜 꼴리냐고 반문 할 수 있겠지? 지금은 아니지만 문명이 발달하기전에는 호리호리하고 예쁜사람들이 생존성이 더 좋았다고 봄 왜냐하면, 생물적으로 허리가가늘고 가슴과 엉덩이가 풍만한 여자는 아이를 임신하기 더 쉽고, 출산 부작용도 적고 다부지고 잘 다듬어진 작은 머리, 좋은 비율의 남자는 육체는 기형이 없이 건강하고, 머리는 작아서 2세가 탄생할때 여자쪽의 출산 부담이 줄어들기때문임 선사시대에는 머리큰 아기때문에 출산하다 죽는사람이 많았다는걸 알아야함 그래서 골반이 크고 허리가 얇은여자, 머리가 작고 좋은 비율을 가진 남자 가 본능적으로 선호되는거임 이건 본능의 영역임
즉 잘생기고 이쁜사람들: 기형 발현율이 낮고, 출산의 위협이 낮은형상 (번식에 유리) 뚱뚱한 사람, 못생긴 사람 등등: 중세시대에 우직하게 중노동해도 끄떡없는 사람들 (농경, 중노동, 전쟁 등등 문명사회 전반에서 생존성이 높음)
흠 내생각은 촘 다른데 ㅇㅅㅇ... 호모 하빌리스보단 지금이 잘생겼자나 ㅇㅅㅇ
너나 내가 호모 사피엔스 치고 못생겨쓸 뿐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