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원짜리 정부에서 2500만원 보조 받아서 사면
그 차는 2500만원짜리 가치냐??

당연히 차주는 아니라고 노발대발 하겠지?
자기 차는 적어도 4000만원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주장할게 뻔함


마찬가지로 국비충 새끼들 200만원중 나라에서 150~ 180 만원 정부에서 급여 보조해주면
이새끼들은 월급 20~50 만원받고 일하는 새끼들이냐?

아니지 느그 대표는 200만원주고 쓴다고 생각할껄?
근데 어떤 사람은 보조금 다 떼고 그러면 회사에서는 자기를 사실상 20~50만원 주고 사용하는거나 마찬가지니까
딱 그만큼만 일하겠다고 하더라고
다른데 가면 나 연봉 2400이요, 3000이요 ㅇㅈㄹ 할거면서 ㅋㅋ
어디가서 지 몸값을 600만원이요. 하겠냐고

딱 자기 가치 깍아먹기 좋은 핑계 아니겠냐?
어디가서 "이새끼 써보니까 600만원짜리 가치에요~"
이런 평판 나오면 어케 몸값 올리려고 저러는걸까?


사실 난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ㅈ같은 유형이긴 하겠지
내 전략은 4000만원 받고 5~6000 만큼 일하겠다 거든
그래야 기업 입장에서도 와 쌉 혜자다! 하면서 데리고 다닐 메리트가 있지 않겠냐고
우리도 만원짜리 물건 7000원 6000원에 사면 존나 좋아하잖아?

거기다 대놓고 기업들이 아니 거기 1만원짜리 물건을 6000~7000원에 팔면 어떡합니까?
상도덕이 없군요? ㅇㅈㄹ 하면 소비자에게 욕 개쳐먹지? 니들도 욕하잖아


사람 몸값도 똑같아.

사람들이 착각하는데 어느 회사에 가서 노동력을 제공한다는건 나를 상품으로 내걸고 다른 사람이라는 상품과 경쟁하는것과 같은거야.


이게 시장원리야 자본주의 세계에서 뭐가 더 있을거라고 생각했던건지




요약

1. 5000만원짜리 전기차 보조금 받아서 2500만원에 샀어도 차주는 4~5000만원의 가치라고 생각한다.

2. 정부 보조금받고 월급주는 우리 좆소 사장님들도 우리같은 국비충들을 마찬가지로 제월급 주고 쓰는거라 생각한다.

3. 연봉협상 할때, 더 많은 가치가 있음에도 조금씩 디스카운트 협상 하는 사람이 있다, 제품을 할인해서 자신의 브렌드 가치를 끌어올리는 전략이다.
-> 사실상 몸값으로 치킨게임 벌여서 경쟁자들이 포기해버리면, 대체불가능한 개새끼가 되어서 이때 연봉 뻥튀기 하려는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