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강력하게 퇴사를 원했으면 거절할 수도 있긴 하지만




6시 정각 칼퇴 가능한 곳에 연봉 나쁘지 않은 정규직인 점(비록 4대보험, 퇴직금이 전부지만)을 생각해서


인터넷 안되고, 닭장 사무실 환경을 견디기로 마음 먹었다.





아 근데 진짜 책상 좁아서 짱나긴 함. 인터넷 안되는 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