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대 후반 공겹 다니는데
어떻게 취업은 해서 졸업 후 바로 다니고 있는데
1. 대학때부터 느꼈던 전공 ㅈㄴ 안맞는다는 생각.
2. 회사 전산팀 ㅈㄴ 멋있다는 생각.
이 두가지 생각때문에 여기 다니면서 이직 준비할까 너무 고민이 됨.
생각해놓은 길은 지금 대학 4년제 들어가긴 나이 너무 들것같아서 현실적으로 힘들다 생각이 들고,
요새 야간대를 안뽑는 추세인거같서, 회사랑 병행으로 주말이나 야간반으로 미래교육원같은데 컴공 들어가서 학습해볼까? 생각 한가지랑
지금 회사 1~2년정도만 다니고 돈좀 모아서 나온 뒤 국비지원 받아볼까 생각 중임.
국비 받는다면 유지보수나 서버 쪽 가고싶음.
1. 미래교육원 가는거 병신선택 <
2. 돈좀 모아서 국비? <
3. 지금 살던대로 살아라 <
닥3이지 지금 회사에 크게 불만이 없어보이는데
전공이랑 연계되는 회사라서 아 그냥 이게 맞나? 내가 하고싶어서 이 일 하나? 생각이 많이 듬 요새....
컴공 생각하는 이유는 정처기 딸 때 존나 재밌어서? ㅇㅇ..
너님보다 나이많은 케이스인데.... 나는 그 갈까말까 고민만 하다가 시간 보냈어. 나는 너무 많이 돌아서 왔음. 1.2는 둘다 ㅂㅅ 선택이고 3은 워낙에 많이 들었을 테니 패스 . 나는 회사 다니면서 이직 준비함.
학위는 ㅈ도 안중요한가보네
그리고 정처기 땃으면 독학사 4단계 시험만 합격하면 바로 컴공 학사 나오니까 굳이 이상한 야간대 이런 거 안가도 되.
그럼 컴 관련쪽은 독학한거임? 컴퓨터랑 1도 관련없는 비 전공자여서 어떤식으로 학습할지 감이 하나도 안잡힘. 학습의 방법을 해결하기 위해 1이랑 2를 고민해봤던건데... 혹시 좀 더 니 케이스 말해줄 수 있음?
지금 내 머리에서 바로 드는 생각은 컴퓨터 관련 국가공인 자격증 공부하면서 혼자 독학한다? << 이런 수준밖예 안떠오름.
정처기 말고 다른 자격증은 가고싶은 분야 벤더자격증 아니면 무쓸모. 그리고 응시조건 자체가 ~시간 교육 수료 이따구라서 굳이? 그걸 지금 딸 필요기 있나 싶음..
https://m.dcinside.com/board/programming/2089833
리플쓰다 글 쌋음
글도 읽어보고 갤에 입문 관련해서 검색해봤는데 회사 다니면서 취미로 python 독학 해본다음 지금 회사 빅데이터 다룰일이 많아서 SQL 배워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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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방법 조언가능??
일단 답변 ㄳㄳ 그리고 유아무야 되면 바로 공백기 1년인데 진짜 잘 생각해봐야겠네 아는 프로그래머 형 만나가서 좀 얘기도 해보고, 고민 많이 해봐야겠네.. 시팔
공기업에서 굳이 개발쪽을? 개오바임 공기업다니셈
취미로하다가 이 길이 맞다 생각하면 그때 전직해
그래봐야겠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