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대 후반 공겹 다니는데


어떻게 취업은 해서 졸업 후 바로 다니고 있는데

1. 대학때부터 느꼈던 전공 ㅈㄴ 안맞는다는 생각.

2. 회사 전산팀 ㅈㄴ 멋있다는 생각.


이 두가지 생각때문에 여기 다니면서 이직 준비할까 너무 고민이 됨.


생각해놓은 길은 지금 대학 4년제 들어가긴 나이 너무 들것같아서 현실적으로 힘들다 생각이 들고,


요새 야간대를 안뽑는 추세인거같서, 회사랑 병행으로 주말이나 야간반으로 미래교육원같은데 컴공 들어가서 학습해볼까? 생각 한가지랑
지금 회사 1~2년정도만 다니고 돈좀 모아서 나온 뒤 국비지원 받아볼까 생각 중임.

국비 받는다면 유지보수나 서버 쪽 가고싶음.


1. 미래교육원 가는거 병신선택 <

2. 돈좀 모아서 국비? <

3. 지금 살던대로 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