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말고 다른 업종도 마찬가지야.. 변리사 사무소나 세무사 사무소 다 한가한 때가 있고 바쁜 시기에는 야근하고... 그나마 건축설계사무소보다는 낫다.. 건축설계사무소는 바쁠 땐 야근에 철야(밤새는 거)까지 해야 함
대기업은 아예 개인 생활이란 게 보장이 않됨.. 완전히 회사에 동화되어야 함
소주에 삼겹살 쳐 먹는 회식 많은 회사 다니면 안 돼.. 집에도 못 가고 술자리 만들어서 골아 떨어질 때까지 술 쳐 먹는다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대기업도 마찬가지다
어쩔 수 없이 야근하는데 퇴근 종용하는 상사 있으면 슬퍼요 ㅜㅜ
대기업에서 회사와 동화되는 사람들은 임원 노리는 케이스 아냐?? 대체 어느 대기업이 그래;
자기 회사는 채용청탁 안 받는다면서 막상 가보면 다 공단 사장 아들이나 하튼 집안이 좋은 애들이 비정상적으로 많음. 다 빽으로 들어간 거지.. 그래서 세상 물정 모르고 공부만 열심히 하고 학벌 그럭저럭한 성실한 애들이 대기업 취업을 못하는 것이지... 중소기업에서 사회생활 시작하면 너무 밑바닥이라서 중소기업은 가기 싫고, 대기업은 다 내정되어 있고
개발자는 야근 플러스 평생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