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을 만한 애들만 걸러서 뽑은건데
못 한다고 하면
일 하기 싫어서 뻥카 내는 것으로 밖에 안 느껴진다.

구글링 하면 바로 나오는 내용인데
모른다면서 물어보러 오지 말자
시험 하는 걸로 밖에 안 느껴진다.

모르는 것만 모른다고 하자.

요즘 신입들은 다 할 줄 알면서
왜 못 하는 척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