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을 만한 애들만 걸러서 뽑은건데
못 한다고 하면
일 하기 싫어서 뻥카 내는 것으로 밖에 안 느껴진다.
구글링 하면 바로 나오는 내용인데
모른다면서 물어보러 오지 말자
시험 하는 걸로 밖에 안 느껴진다.
모르는 것만 모른다고 하자.
요즘 신입들은 다 할 줄 알면서
왜 못 하는 척 할까
못 한다고 하면
일 하기 싫어서 뻥카 내는 것으로 밖에 안 느껴진다.
구글링 하면 바로 나오는 내용인데
모른다면서 물어보러 오지 말자
시험 하는 걸로 밖에 안 느껴진다.
모르는 것만 모른다고 하자.
요즘 신입들은 다 할 줄 알면서
왜 못 하는 척 할까
너한테 설명듣고 어이구 선배님 잘하십니다 아부떨려고 각잡는거임 씹새야
못하는척이라기 보단 덜 나대는게 맞지않을까 시키는것만 잘하면 문제 없음
그냥 모르는척 다 수긍하는척 하면 그냥 줮도 모르는놈이 쳐나대는거 다봐줘야 됨 그냥 헛소리하면 한번 짓밟아주면 어차피 서로 선이 생기고 존중하게 됨 얘한테 어설프게 덤비면 안되겠구나 생각들어서
할줄 안다고 나대면 일 ㅈㄴ 시킬거잖아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