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근무환경 정말 열악해.


내가 아는 사람 아는 새끼(인간 같지 않아서 새끼라고 부름. 물론 면전에선 안그러지 아예 상종을 안해)


이 새끼가 꼴통에 찐따 새끼가 사무실 하나 차려서 애들 부려서 외주 돌리면서 돈을 제법 벌어.



근데 이새끼가 애들 최저임금 주더라. 심지어 밥값도 안주고 말하는 것도 존나 비열해서 애들을 무슨

노예취급 하는 게 가끔 지인 덕에 같이 술자리라도 하면 이 씹새끼 말하는게 역겨워서 진짜 성질 같아서

는 병신될 때까지 패고 깽값 던져주고 싶은거를(30초반까지 내가 실제로 해온 행동 패턴) 이젠 나이 먹고

안그래야지 해서 참는데.


쓰레기 같은 새끼라 그냥 상종은 안함.


아니 시발 최저임금에 밥값도 없이 거기다가 애들한테 막말에 밤샘근무 시키고 이 지랄을 하는 악덕중에 악덕인데

그 밑에 일하는 애들이 있더라. 나이 어린애들로.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왜 거기서 일할까. 좀만 더 구직활동 알아봐도 멀쩡한 회사들 일할 만한 회사들도 많은데

싶은데..


애들이 어리숙한 애들 겁줘서 최저임금에 노예나 가축 부리듯 하더라고.


내가 너네가 싫어하는 소위 진보잖아. 니들은 좌파라고 하겠지. 내 성격상 옛날엔 그런 새끼는 안와 골절에 허리병신 만들어

버리고 몇천 물어주곤 했는데.


뭐 어쩌겠냐. 사회가 참 더럽다. 저런 새끼들도 멀쩡하게 기업한다고 설치고 이런 생각하고 씁쓸하게 분개하는 수밖에.

윤석열 됐다고 존나 좋아하더라. 시발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각설하고.


취업을 하고 싶으면 어차피 공부할 거 열악한 개발업계 올 생각말고 공무원해라. 개발바닥 존나 드러워. 

니네는 상상도 못한 헬바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