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 둘 다 상대방에게 치명적인 해를 입히는 인간유형들임. 

상당히 위험하고 위험도로는 오히려 싸이코패스를 상회하는 S등극 악질들이라고 보면 됨.


일단 나르시시스트가 개발업계에 많이 몰리는 이유는


아이티, 신기술, 벤처, 테크놀리지, 공학 등등 이런 개벌업계의 키워드들로 대표되는 늬앙스가

그들의 돋보이고 싶은 이기적인 자존감의 허영을 만족시키는 딱 적당한 업계이기 때문임.  


둘째 소시오패스는 남을 짓밟아서라도 자신의 이득을 꾀하는 반사회적 악인들임


아이티 같은 경우가 대중에겐 난해하고 사기쳐먹기 딱 좋은 업계라 존나 몰려듬.



어떤 게이가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 이딴 거 알아서 뭐하냐는데.

두 악질 부류들 공히 상대방 입장에선 한번 만나면 여차하면 인생을 파탄에 까지 몰아

넣는 악인들임.



상기에서도 적었지만,

개발 업계에 존나 몰려있음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얘네들은 의도를 했든 그냥 자연스럽게 행동을 하니 결과가 그렇든 


상대방을 대상으로 피해자를 만들어내고 착취하고 짓밟는 범죄형 인간들임.


뭐 알아두라고.



당하고 울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