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성장하면 결국 자바 개발자들로 대체되는 게 미래일 듯 하여,
퇴근 후 집에 오면 스프링 공부 좀 해둬야 하는데.
매번 일단 다니고 있는 회사 기술 스택 위주(노드)로 공부하게 됨.
개인 프로젝트 하면서 스프링 실력 좀 쌓아둬야 하는데.
김영한 강좌가 도움되는 내용들 엄청 많은 것 같긴 한데 다 들으면 90이 넘더라.
공부하는 비용에 이 정도로 과감하게 투자하는 사람들 있냐?
대충 보니 8000명 이상 있는 것 같은데 ㅅㅂ ㅋㅋㅋㅋ
회사가 성장하면 결국 자바 개발자들로 대체되는 게 미래일 듯 하여,
퇴근 후 집에 오면 스프링 공부 좀 해둬야 하는데.
매번 일단 다니고 있는 회사 기술 스택 위주(노드)로 공부하게 됨.
개인 프로젝트 하면서 스프링 실력 좀 쌓아둬야 하는데.
김영한 강좌가 도움되는 내용들 엄청 많은 것 같긴 한데 다 들으면 90이 넘더라.
공부하는 비용에 이 정도로 과감하게 투자하는 사람들 있냐?
대충 보니 8000명 이상 있는 것 같은데 ㅅㅂ ㅋㅋㅋㅋ
뭘 듣길래 90이 넘어
입문편, 무슨 무슨 편, JPA 시리즈, Query DSL 등 여러가지 다 들으면 90 넘더라.
노드 어떻게 공부했음?
일단 노드-JSP-스프링-스프링부트-NestJS 순으로 공부했음.
나 하나빼고 거의다 들음 제대로 하면 몇달할 공부량인데 그거 몇십 아깝다는건 좀 하루에 커피한잔만줄여도 그돈나옴
8000명 중의 하나가 프갤러였네 ㅎㄷㄷ
비싸다싶으면 할인할때사셈 할인존나자주할텐데 나도 몇달전에 20인가 30퍼 할인받아서 삼
김영한 쪽은 아니지만, 드림코딩 엘리 타스 강좌나 여러가지 유료 강좌들 들어보긴 했음. 그런데 일단 내 기술 스택하고 관련되어있어서 과감히 투자가 가능했던 것.
걍 노드만 쭉 파라 곧 대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