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성장하면 결국 자바 개발자들로 대체되는 게 미래일 듯 하여,


퇴근 후 집에 오면 스프링 공부 좀 해둬야 하는데.


매번 일단 다니고 있는 회사 기술 스택 위주(노드)로 공부하게 됨.



개인 프로젝트 하면서 스프링 실력 좀 쌓아둬야 하는데.


김영한 강좌가 도움되는 내용들 엄청 많은 것 같긴 한데 다 들으면 90이 넘더라.


공부하는 비용에 이 정도로 과감하게 투자하는 사람들 있냐?


대충 보니 8000명 이상 있는 것 같은데 ㅅㅂ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