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의 '어울림 산조'란 글 보니까, 사는게 어려운 현실 공간에서 살아가는 사회 창작자들은 일본처럼 판타지 공간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는 내용이 있다. 정말인가? 부동산 불평등으로 땅을 뺏기면서 방구석 사이버스페이스, 인스타그램으로 자위하는 것인가? 통계나 넓은 시각의 평론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