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이 개발한 한글 키보드앱 '너무 편해'
경기도 고양시 백마중학교 2학년 김규리(14)양
삼성 스마트폰 천지인 개선 '천지인 더블키보드' 호평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713365
고3 여고생이 개발한 '띄어쓰기' 불편함 덜어주는 어플
여고생이 휴대전화 한글 입력방식을 개선,
띄어쓰기의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키보드 애플리케이션(앱)을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경기도 고양시 백마고등학교 3학년 김규리(18) 양.
https://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102370
중2때 첫 개발, 고3이 될때까지도 꾸준히 업그레이드
나 옛날에 한글 오토마타 만들다가 머리에 쥐나서 포기한적 있는데ㅋㅋㅋ 진짜 헬이더라. ㅇㅅㅇ
그거 책에 다 나와있어 옛날 컴잡지에 그런거 실렸음. 90년대 초에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같은 잡지에서 그런거 자주 연재함.
난 뭐했지? 기능사 따고 있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