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프랜차이즈 돌아다니거나 개인카페 가면 그냥 바닐라라떼를 시키거든?
결국 단맛나니깐 무난하고 맛있어서
근데 가끔 카페라떼를 시켜
그럼 라떼란건 기본적으로 우유를 넣어야되잖아?
그리고 카페라떼라 함은 우유에 에스프레소를 넣어 나오는거래
그럼 내 생각에는 뭐 잘은 몰라도 우유의 단맛 + 고소함과 커피의 맛이 어우러져 나야되는데
왜 이 좆국은 맹물에 애미뒤진 유사아메리카노를 내오냐?
그것도 개좆같은 하수구향 넣어서??
진짜 왜그러는거야?
아니 시발 에스프레소에 우유라도 타 나오라고
우유가 들어간게 라떼인데 우유넣는게 아까움?
그럼 씨발 장사를 하지마 ;;
내가 커피에 대해 아는것도 없고 조리되는 방법도 몰라서 잘못아는거여?
방금 개인카페 다녀왔는데 그냥 거기 시그니쳐 메뉴라길래 시켰어
정말 단맛은 안나는데
먹으면 우유의 고소함이랑 그 커피맛이 느껴지면서 먹고나면 고소하고 약간 달달한거같은 느낌까지 드는 ㅈㄴ맛있는 맛이였단말야
이게 내가 생각하는 카페라떼라는 음료였어서 글써봄
카페알바 하는놈들아 도대체 카페라떼 어떻게 쳐만들길래 ㅈㄴ역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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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품질 중요함 보관도 그렇고. 근데 스팀우유는 요즘애들 스팀 개같이 못만듬 - Td
일기장에
너도 그냥 돌아가게만 만들잖아 씨발럼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개웃기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