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생이고 19년 2월 졸업이고 당연히 군필임. 이공계 전공. 대충 15~25위 학교 중 하나 나옴.
프로그래밍과 관련 없는 분야로 잠깐 일했고 백수된지 좀 오래됨. 딱히 무슨 시험준비한 건 없음.
구글링해보니 많이 쓰이는 언어가 분야마다, 나라마다 다르고 파이썬, 자바, C 정도는 대체로 다섯 손가락에 드는 느낌임.
그리고 언어 자체보다 알고리즘과 자료구조를 만들 줄 아는 게 중요하다고 하네? 잘 모르겠지만;;
이런 내용만 본다고 뭔가 크게 와닿지도 않고 뭐부터 하는 게 정확히 옳은지 모르겠다.
보니까 비전공자는 정처기 따는 게 없는 거 보다는 나아보여서 필기 응시함.
일단 이건 딸 생각이고 프로그래밍은 어떻게 공부하는 게 빠른 취업에 좋노?
취업 목표시기는 올해 10월! 시작은 흔히들 장작? 이라고 말하는 그런 것도 괜찮음. 연봉은 신입 업계 ㅍㅌㅊ보다 적어도 됨.(다만 경력이 충분히 될만한 걸 하고싶음... 욕심인가?)
길게 봤을 때 공부하고 싶은 건 사물인터넷과 머신러닝, 또는 이것들을 이용한 서비스를 창출하는 기업 등에서의 앱계발 등을 하고싶음.
다만 첫 취업에서 자리를 가릴 그런 처지는 아닌 거 같음. 빠른 취업을 우선으로 두되 상기의 분야에 1이라도 도움이 되는 걸 하고싶을 뿐.
내가 목표하는 바가 헛소리고 내 상황이 ㅆㄹㄱ일 수 있는데 어떤 과정으로 어떤걸 중점으로 공부를 하는 게 좋은지,
또는 어디에다 물어보면 상술 없이 나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는지라도 알려주면 고맙겠다.
무난한건 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