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으로 들어갔는데 프로그래밍도 좀 한다고 했더니 대표 할아버지가 엄청 좋아하시면서


국비보조로 임베디드 C++ 배워서 신제품 개발하자고 해서


C++ 배우기 싫고 매주 공장 청소를 시켜서 그만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무료 언리얼이나 임베디드 쓰려면 C++를 안배울수가 없어서


약간 후회되기도 한다.


15년 전엔가 C++로 팜OS용 간단한 앱은 만들어봤는데


지금은 다 까먹었다.


회사 이름도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