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세계를 구성하는데 있어 빛이라는 차원이 하나 더있는거임
그 빛은 우리가 아는 빛이 아니라 이 세상 모든 물질을 구성하게 하는 가장 근원적인 무언가라고 할때
어떤 물체의 어떤 행동은 전체의 빛이 현재 구성하고 있는 구조를 바꾸는거임
모든 빛은 서로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에 하나의 행동이 다른 곳에 영향을 미치는 속도가 '빛의 속도'만큼 빠른 이유
1억 미터의 막대를 가지고 내가 1m 밀었을때 나는 현재의 위치에서 1m 움직였지만 그 막대의 '빛'은 1억 미터가 움직이는거지
옴의 법칙 공부하다가 떠올린 아이디어인데 어떰?
일단 막대는 휘게돼서 빛의속도로 움직이진 않음. 38만 km정도 이상 떨어진곳에 네가 1초안에 영향을 못미침. 그런게 가능하려면 강체가 있어야댐
그런거 많이 궁금하면 물2까진 공부해보셈
아니 어떤 행동을 막대와 같다고 비유한거잖음;; 진짜 막대를 얘기하는게 아니고 물론 니가 말한 내용은 몰랐음 ㄳ
암튼 빛보다 빠르게 정보전달이 안되는 예시중 하나임. 핵심은 그거지 ㅇㅇ
빛이 물질이야?
내가 말한 빛은 차원이라고 말하고싶음
근데 빛은 입자성과 파동성을 둘 다 갖고있음
나도 물리를 아예 모르는건 아니라서 빛이 뭔지는 알고있음 내가 말하는 빛은 아예 다른 차원의 무언가라고 말하고싶은거
모든 물질의 속도는 광속이라 속도차이없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