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네카라쿠배 도전할 의욕 을 상실했다는 것


토스 정도 되는 회사에서도 프론트는 유사 개발자 수준일지 모른다는 것(이렇게 하니까 되던데?)

엄청 빡세고 꼬리 질문도 가득 들어온다는 그런 면접 경험 못했다는 것 (걍 면접경험 쌓을려고 들어와서 무난하게 시간만 보내다 끝낸 기분)

뭐 그냥 그렇다. 걍 환상이 너무 컸던거 같음.

아 그리고 진지하게 네카라쿠배 지원할거면 지원 많이 안하는게 좋음 인터뷰 직전에 서류탈 했던 내역 언급하면서 꼽주더라 ㅇㅅㅇ 웃으면서 말하긴 하는데

내가 궁금했던 내용은 해결 되었긴함.

토스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