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25년 합쳐서 쏟아지는 국비인력 14만명 (평시 3.5만명)4배나 많은 인원이 배출되면 허수든 뭐든 상위도 경쟁률 박터짐요즘 뭐만하면 메일로 멘토링 어쩌고 그러는거보면 진짜 사람들 미어터지는듯
전혀아님 국비인력 공급은 한10년전에도졸라많앗음 10년전부터계속공급해서 지금이러케된거임 단순히 사람많다고 단가내려간다 이런식으로계산하면안됨
원래 연간 국비인력이 1.7만명 내외인데 거기서 추가로 1년에 5만명씩 더 쏟아지는거야 2000년대 초반 it국책사업처럼. 그때 선배들 말 들어보면 연봉동결 5년정도 이어졌다고 하더라고
사람 많아지면 단가는 내려간다ㅋㅋ 수요와 공급 법칙모르나
매년 인력부족하다고 난리인데
상대적으로 고급인력은 언제나 부족하지만 모수가 늘어나면 어느정도는 충족될 수 밖에 없지
아무리 많이 배출해도 중도 포기자, 1년 미만 탈주자 많아서 허수들 많으니 걱정없음
모수가 늘어나면 허수들이 많아도 배출되는 양이 많아지겠지. 보통 3년지나면 1.7만명중 3~4천명만 남는데 7만명이면 1만명이 넘게 남을테니까
실력없는애들은 후달릴지도?
어딜가나 마찬가지지만 0% 에서 80% 올라오는 실력 격차보다 80% 에서 90% 올라오는 격차가 비교도 안되게 크고 90% 에서 98% 올라가는 실력격차보다 98% 에서 99% 올라가는 실력격차가 비교도 안될정도로 높으니까
어자피 세상은 10% ~ 1% ~ 0.1% 간의 싸움이라고 봄
ㅇㅇ 그렇지만 마치 15년도의 공시 최전성기나 11년 부근의 수능처럼 박터지는 현상이 나올것 같음.
뭐 이런 의견 저런 의견 있을수 있다 보지만 내 주관 의견은 어자피 허수들이라 실 경쟁은 안될거같다는게 내 의견 물론 그중에 특출난애들 간간히 나오긴할텐데 그래봐야 얼마 안될거 같다는 생각
신입 기준으로 아웃라이어면 크게 상관없긴 하겠지. 다만 실력대비 보상은 아쉬울 수 있을거라 예상?
인생 망하고 할거없어서 온애들이 대부분이라 쓸만한놈은 거의 없음
나 국비때 옆에 온애는 뭐 연습생 하다가 안될거같아서 프로그래머 하겠다고 왔었음 정확히 2달만에 빤스런함
틀린 말은 아니지만 거기서도 연꽃은 피어나니까 그 연꽃이 4배면 충분히 체감될거라고 생각
난 공부하면서 느낀건데 ㄹㅇ 컴퓨터의 ㅋ자도 모르는 애들이 컴퓨터 평소에 많이 써봤으니 나정도면 많이 알지 하고 시작하고 대가리에서 피흘리면서 나가는게 80%더라
저 얘기는 몇년전 부터 있는거 같은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