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회같은데서 제대로 검증이 안된 사람을 그대로 두면 오히려 면죄부가 되어서 서울시장, 경기지사, 부산시장, 검찰총장, 법무부장관, 국정원장 등을 너머 대통령까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