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20413070740945
[김성민의 실밸 레이더]
미 실리콘밸리 빅테크에서 CEO들의 역할은 절대적이다. 이들은 기업의 성장을 책임지며, 미 의회 청문회에 참석하는 등 정부의 규제 칼날에도 맞선다. 그만큼 연봉도 많이 받는다. 애플의 팀 쿡은 작년 연봉이 1억달러(약 1200억원)에 달한다. 회사 입장에서 CEO의 안전은 그만큼 중요하다. 작년 실리콘밸리 빅테크들은 CEO 경호비용으로 얼마나 썼을까?
블룸버그는 12일(현지시각)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최고경영자),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등의 작년 경호비용을 보도했다. 경호비용을 가장 많이 쓴 사람은 마크 저커버그였다.
메타가 최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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