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때문에 애플 뮤직으로 갈아타기가 망설여짐..


아버지 좋아하시던 LP를 지금 못들으시는걸 생각해보면..


당장은 구식으로 보일지라도 


그냥 끝까지 고수하는게 늙어서 더 좋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30년후에 애플이 있을까?


당장 5년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IT 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