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가시게 하는 사람 글이나 주소 인용하기를 자꾸 해서 그런지, 아니면 선거 때라서 그런지 요즘 성가시게 하는 사람 글 빈도가 줄어들었다. 그러나 언제든지 다시 빈번해질 수 있다. 내가 죽을 때까지 안 끝날 수도 있다. 하지만 점점 많은 사람이 알게 될지도 모른다.